저렇게 월세내고 살바엔 좀 후져도 1억짜리 오피스텔을 사서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월 130만원이라...
@ 님 뉴스에 나온 곳은 신촌역인데 찾아보니 근처에 1억짜리 오피스텔은 없는 것 같습니다.
@ 님 클량식 비유라면.. "맥북프로 사느니 좀 후져도 한성컴퓨터 노트북이 낫지 않을까요?"가 아닐까요?.... 후진게 싫은 사람도 있고, 벌이가 다른 사람도 있고 그런거니까요. 집 소개해주는 자취남 채널에 100만원 중후반 월세 오피스텔도 종종 나오는데, 열심히 일한 성공의 맛이라고 하셨던 분이 기억납니다ㅎㅎ
월세 130만원은 저에게는 너무 크게 느껴지는군요
1주택도 악이고 전세도 악이니 이제 해외자본이나 기타 자본에 비싼 월세내고 배급받고 사는게 뉴노멀 아니겠습니까.
정상회입니다!?
시작이 130이지 좀지나면 2,3백만원 되고 나중엔 4,5백만원인데 특정 신용카드쓰면 할인 10% 이러고 있을겁니다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외국계 자본"? 담합도 서슴치 않는 국내 임대인들과 부동산 업자들은 수익이 최우선이 아니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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