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가정을 꾸린지 몇달 안된 40후반 부부일시 예를들어 시부모님과 부부가 공중 화장실 감 시부모님은 화장실 이용하지 않고 밖에서 이야기하며 기다림 남편먼저 나오고 아내가 조금 늦게나왔는데 시부모님 남편 세명이 주차된 차쪽으로 걸어가고 있음 아내 조금 서운함. 어른들은 가더라도 남편은 기다렸다 같이 가도 되지 않나요? 어머님께는 좋은거 맛있는게 사드릴려고 노력함 아내에게는 계산적이거나 조금 아낄려는 모습 느껴짐 아내 서운. 부부가 오랜만에 1시간 거리 바람쐬고 레일바이크 타고 휴일 보냄 그후 3주쯤뒤 어머니 모시고 다시 또 가자 레일바이크도 타고 그곳 관광지 같이 가자 함. 보통 주말 여행이나 바람쐬로 거의 안가는 상태임 아내 기분 좋지는 않음. 식사시 생선이나 메인요리 부모님 좋은부위담아드리고 아내도 담아주는데 좋은 부위는별로 없음 기왕이면 어른들 1조각식 덜담고 비슷하게는 아내도 담아주지 조금 서운함. 여자가 속이 좁은건가요? 아님 일반적으로 서운할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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