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지역 온동네 시장,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들이 하이닉스 구미로 내려오라며 엄청 요란한 유치운동을 벌였죠 그래서 SK가 어쨌냐구요? "제발 우리 가만둬라"하고 국회까지 쫓아가 사정했죠. 참고로 TK의 지역의 SK와의 악연(?)은 최근까지도 이어지는데요. 8천억 데센 투자가 무산 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게 대구지역에서 나름 기대를 모으고 공 들이던 사업이었는데요(사실 그래봐야 데센은 고용효과 없다고들 합니다만) 결국 SK가 투자 철회하고 대구정치권은 분노해 SK를 국정감사에 불러야한다, SK는 책임을 져라라며 대노했었지요.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