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2015 지뢰매설 피해자 당시 나이 21~23세

나무위키 공개자료 언론에서 실명이 밝혀져서 실명을 언급한다. 하사 하재헌 (당시 21세): 1차 폭발 피해자. 우측 무릎 위, 좌측 무릎 아래 절단. 하사 김정원(당시 23세, 특전부사관 출신): 2차 폭발 피해자. 부상입은 하 하사를 부축하는 과정에서 근처에 있던 목함지뢰가 폭발. 우측 발목 절단. DMZ지뢰폭발상황 이미지 설명 김정원 하사는 언론의 질문에 대하여 부대 팀원들이 안 다친 것이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며, 부상이 심각한 후배 하 하사를 걱정하였다. 특전부사관 출신인 김 하사는 부대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은 간부였다고 한다. 치료와 재활 과정을 마치고 김정원 하사는 국군사이버사령부 로 이동했다. 하재헌 하사는 국군의무사령부 로 옮겨 군생활을 하다 2019년 1월 31일 중사로 전역했으며 현재는 장애인 조정 선수로 활동 중이다. <국방부 패악> 지 뢰 를 밟아 다친 모 중사도 병원비 1천 700만 원 가운데 700만 원을 자비로 부담했던 전례가 있다고 한다. 모 중사의 어머니가 2015년 9월 17일 억울함을 호소하는 편지를 정치인 대표에게 보냈다. 이 편지가 공개된 직후 국방부는 모 중사의 민간병원 진료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국방부가 하 하사의 치료비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밝힌 뒤에도 치료비의 상당 부분을 자비로 부담 모 중사의 어머니는 '2015년 10월 15일 현재까지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지지 않았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다시 보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합동 참모 본부가 작성한 "2010~2015년 발생한 지뢰 인명사고 현황"에 따르면 모 중사가 다친 2014년에는 지뢰사고로 인한 군인 사상자가 1명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어 당시 곽 중사가 당한 지뢰사고를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모 중사의 어머니에게 민간병원 치료비 750만 원을 지원한 사람은 주진우 기자와 연예인 김제동 으로 알려졌다.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