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몇개월 사이에 이렇게 잘될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화재와 관심이 집중되고 일도 많아지고 즐거운 모습을 보면 삼촌 미소를 띄며 좋게 보고 있습니다. 분명 주목받을 만한 서사 재능을 각 개개인이 가지고 있고 충분히 이러한 인기를 누릴만한 자격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다 카라의 프리티걸을 후속곡으로 냈을때 문득 불안감도 개인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카라의 과거의 일이 오버랩 되면서 요즘은 볼때 마다 좋긴 하지만 불안하네요. 어린애들이 대중의 수많은 관심과 인기를 받으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것도 좋지만 이게 시간이 지나서 자칫 독이 되어 돌아올수도 있어서 그런일이 없기만을 바라고 있네요. 카라의 구하라 양이 저 하늘의 별이 되었을때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 알기에 이 애들이 그런걸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변의 시기 질투, 혹은 개인의 실수 혹은 주변의 유혹등 많은 것에 노출되어 현재의 당참, 씩씩함, 밝음을 잃어 버리게 될까봐 삼촌 혹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우려가 되네요. 물론 시간이 가면 인기도 영원하지 않고 지금의 모습 그대로 일수는 없지만 단단한 정신력과 밝음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세월의 풍파를 맞고 주변의 여러가지 요소에 영향을 받으면서 시련과 맞서거나 혹은 유혹에 넘어가거나 해서 20대 때의 모습은 희미하게 옅어져 가지만 그 시간 속에서 버티고 견디면서 또 다른 긍적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못하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죠. 저는 이들이 이런 비극적인 결말로 향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카라때 보다 오히려 온라인 미디어의 전파속도도 빨라졌고, 트랜드의 변화속도도 엄청 빨라져서 이러한 변화에 리센느 5명 모두 방황하지 말고 단단히 버텨줬으면 좋겠네요 추천 0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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