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갈때까지 가는군오. 내용이 무슨 중국 십상시가 부활한듯한 기사군요. 인공지능시대에 인간프린터이자 쪽쪽이자 애착담요가 되는 보좌관을 데리고 다니는 미국 대통령이 있으니 말이지요. 딴 기사에는 미모의 아이스 하키 선수랑도 다닌다는데… 뭔가 지난정부가 떠오르네요. 우리도 보수 정권이 집권하면 별반다르지 않긴 했지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