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누가보면 고상한 예술공연이나 거국적인 국가 행사 대표라도 나와서 노래부른줄 알겠음 ㅋㅋ 그냥 지역홍삼축제에 도대체 뭘 바라는 건가요? 아니 지역축제에 나오는 트로트 가수들이 다 그렇고 그런 노인네들 궁뎅이 들썩이게 만드는 뽕짝이나 부르는게 대다수인데 뭔 거기서 얼마나 대단한 음악성을 논하는 건지... ㅋㅋ 아니 김다현만 그렇게 노래하는게 아니고 우리가 알던 왕년의 가수들도 지역축제 나오면 히트곡좀 부르면서 분위기나 띄우고 돌아가는게 레퍼토리인데 ㅋㅋ 저도 딱히 김다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장윤정이나 다른 트로트가수들이 도끼눈 치켜뜨고 평가하는 트로트 경연에서 순위안에 들었던 가수 아닙니까? 영상 보니까 노래실력 자체에는 별 문제도 없고 잘하더만 아니 그럼 요즘 나오는 수많은 어린 아이돌 가수들은 뭐 그 나이에 뼈아픈 사랑을 겪고 음악에 녹여내서 노래를 하나 ㅋㅋ 그냥 대중을 즐겁게 하는 노래와 무대를 보여주는 거지 아니 심수봉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사회성 떨어지는건 알겠는데 도대체 언제부터 그 지역축제에 뭐 얼마나 대단한 음악들을 기대하고 봤다고 그거에 맞장구치는 인간들은 또 뭔가요 ㅋㅋ 추천 1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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