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그랬어요. 정치권에서 뒷돈받고 좋은기사 내보내고 주가 조작 세력과 가담에서 회사 미래성 등을 과도하게 포장하면서 본인들 이익만 챙겨왔죠. 철저하게 어떤 기사를 내보다느냐에 따라 스폰서에게 돈 받는 구조에요. 과거에도 유흥 주점울 가서 여자끼고 놀면서 기자 명함하나 던지고 됐지? 하는게 기자였고 업주가 화내면 가게 문닫게 해주겠다고 결국 으름장 놓던게 기자였고 기자는 어디가서 돈내고 밥먹는 사람이 없다고 떠벌리던게 하필 아는 지인이네요. 현재는 수법이 다양해질 뿐 결은 비슷하죠. 불과 몇년전 잔혹한 살인사건이 발생해서 최초 목격자이면서 신고자였던 제가 신고해 경찰 구급대원이 출동하고 언론사에 연결해서 기사화 요청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지금 시간이 몇시냐. 기자는 잠 안자냐. 한국 곳곳에서 범죄가 엄청 많은데 내가 가면 니가 수당수냐? 기자들의 현실.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