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최근 여론조사를 해보니 통계 수치가 저렇게 나왔다네요. 생각보다 더 낮네요. 우리집도 이제 그만해야 하지않나 내심 생각중이긴 한데 부모님 세대에서는 당연시해오던거라 그런가 아직까지는 그냥 당연한 가족행사 느낌이네요. 제 세대에서는 그만할듯... 솔직히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 비싼 돈 들이고 노동력 들여서 음식 잔뜩 하고 밥상에 절 하고 남은 음식 바로 냉동고로 들어가고 남은 음식 꾸역꾸역 먹으면서 소진하고... 돌아가신 분 추억하는 하나의 행사라면 좀 다른 방법을 찾는게 맞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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