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은 지금 그 정도 스탠스 유지하면서 조회수 올리는 것에 집중하면 된다 봅니다. 그 정도 사람인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총수는 다릅니다. 그런데 요즘 총수는 계속 피하고만 있습니다. 이젠 무엇을 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총수의 의견을 내는 것이 어렵다면 예전 처럼 팩트를 열심히 알리기만 이라도 해줬으면 합니다. 판단은 듣는 사람들이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친윤이든 반윤이든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는지가 중요하다" 이건 도망가는 겁니다. 판단은 우리가 할테니 가지고 있는 팩트라도 상세하게 알려주세요 이완용이 친일파인거 확정하고, 박정희가 독재자인거 확정하고 숙의를 해도 하는 겁니다. 친윤인지 반윤인지 확정하고 그럼에도 쓴건지 그렇지 않아서 쓴건지 판단을 해야 다음 대화의 방향이 나오는 거죠 어제 오늘 하는 얘기는 아직 판단하지 말고 국정만 생각하자. 나라에 할일 많다. 이렇게만 들립니다. 그러니까 몇 주째 친윤이냐 반윤이냐도 결론이 안나고 다름 대화가 이어지질 않는 겁니다. 그런 판단없이 국정운영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을 해야된다고요? 그게 가능 한가요? 제 판단에는 친윤이면 도움이 안될것이고 반윤이면 도움이 되겠죠 그러나 대통령이 다른 생각이 있다면 친윤으로 세팅하는게 본인에게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겠죠 저는 지금 대통령이 무슨 꼼수를 부릴 준비 하고있다 봅니다. 윤석렬이 내란 준비할때도 인사 부터 챙겨서 중요한 자리에 내란군들 임명한 것 아닙니까. 또 내란 터지면 가서 막아야 합니까. 요즘 무슨일이 일어나려고 준비되고 있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이승만 생각도 나고 너무 불안합니다. 한쪽은 내 턱 밑에 펀치를 날리고 있는데 싸우지 말자고 참고있는 사람을 말리는 모양입니다. 조심스러우면 팩트라도 까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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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장 관련 김어준 왜 이리 조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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