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괄대표 임종호 신축 빌라 분양 후 이사람들이 하는 수법 1. 법인으로 자본금 조금으로 빌라는 1~2개는 정상으로 짓는 척을 한다. 2. 땅을 살때 PF(대출)을 해서 땅을 사고, 등기만 친상태로 분양을 한다. 선분양 형태로 3. 그대로 방치 하며 구매한 땅으로 분양금 받은것으로 다른땅도 그런식으로 대출 받고 분양 하고 반복을 한다. 4. 경매나 가압류가 해당땅에 잡히기 시작 5. 분양업체 나몰라라 하고 방치 후 추후 분양자들 보고 법인 설립해서 진행하라고 한다. 아님 땅이 날라간다고 함. 그리고 분양금은 본인이 먹튀하고 나머지는 수분양자들에게 넘김, 6. 수분양자들은 해당 분양금 보다 많게는 1억이상 더 들여서 가져감. 7. 사기죄로 고소되어 있던것도 사라짐.(일단 사람들이 등기를 쳣기때문) 8. 해당 법인은 버리고 새로운 법인을 설립해서 진행(실제 우두머리 이름으로 하지 않고, 타인 일명 바지사장 이름으로 법인 설립해서 지속적으로 해당 행동을 반복함. → 수법 1. 분양금 돌려 막기식으로 분양자들 돈으로 사업하고, 이자 착취 및 분양대금 보다 더 많이 내고 분양을 받아가는 구조 2. 마지막으로 되는 빌라는 땅만 사고 기존 건물 철거도 안하고, 분양금은 본인이 먹튀하고 돈이 없다고 배째라고함. 분양자들이 알아서 지으라고 함. 3. 분양자들에게 약간의 돈을 보내줌. (추후 본인은 갚을려고 노력했다고 이야기함.) 4. 카카오톡으로 방을 만드는데 해당 방도 아마도 추후 노력했다고 할꺼 같음. 그래서 글쓴이는 그방에서 우선 나옴. - 문제점 : 형사 고소는 느리게 흘러가며, 이런점을 이용함. 검찰도 현재 수사권이 사라지고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너무 느려서 피해자 수 늘어나는중. 연락처 4자리 : 1970, 0401, 6182, 6771, 7694, 4535, 5397, 9481, 0885 신축빌라 분양 후 결과...ㅠ_ㅠ 이글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즉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사실관계만 적시하여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유투브를 보고 지인과 함께 분양을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사무실 간판은 유투브 명칭과 동일 부X마X(서울 광X구 동X로1X길 28)에서 25년 4월 18일 분양을 받았습다. 금액은 계약금 1차 5백만원, 2차 : 1억원, 중도금 1차: 1.05억원, 잔금 : 3.15억으로 (보존등기 후 60일 이내), 착공일 : 25,5월, 준공예정일 : 25,12월로 계약을 체결후 순차적으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계약은 법인인 프X식X와 체결하였습니다. 중도금 40%를 빨리 입금하면 천만원 할인을 해준다고 하여 4월달 안에 40%를 완납하였습니다. (계약당시 가등기(김X호)가 있어 이건 없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분양직원인 LX컴XX 직원인 정X권(현: 법인 퍼X트X 대표)씨에게 문의를 했더니 해당 가등기는 2주안에 삭제가 될꺼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인분은 다른 현장에 분양 받은게 있는데 걱정하지 마라고 하여 믿고 계약을 진행함. 그 후 25년 6월쯤, 분양 받았던 용답동 56-X번지 건물에 경매 소식을 인터넷에서 접하였습니다. 법인 프X식X 대표인 임X호씨에게 연락을 하였고, 경매를 취하할꺼라는 말을 하고, 기존 건물 철거도 7월에 진행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것 저것 확인 해보니 법인은 25년 4월경부터 채무초과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25년 11월 김X호씨가 본등기를 진행함과 동시에 신탁으로 돌렸습니다. 임X호씨가 관리 하는 법인과 분양 주소지입니다. 그 당시 법인의 대표명의로는 임X민, 홍X석씨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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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선분양 빌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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