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일성은 사건 당시 소련 대사에게 김대중 추종자인 민단 소속 좌파 사람들이 벌인 일이라고 함. 2.일본은 김대중 납치사건에 분개한 문세광의 단독 범향으로 봄. 3.한국과 미국은 북한이 개입해서 문세광이 범행을 저질렀다고 함. 4.북한은 구십년대 선동 영화인 민족과 운명에서 박정희대통의 자작극인 것처럼 나옴. 5.박근혜 만나서는 하급 관리자가 벌인 일이라고함. 6.문세광이 일본의 파출소에서 권총 두 자루를 훔침. 7.문세광은 조총련계 간부를 사건 1년전부터 만난 사실이 있음. 8.민단 소속 한청은 좌파쪽 사람임. 수사 기록과 문세광이 한국에 와서 행동한 것까지 포함 중정과 어떠한 접점도 없음.특히나 행사장까지 타고간 택시의 주인은 김사복임. 김사복은 일반인이고 중정과는 상관이 없음.함석헌 계훈제 등과 만난 사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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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리퍼 주장은 김일성 주장과 흡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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