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가 암살자(들)은 중국계 자본 400억을 투자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암살자(들)은 132억 투자했다고 나오네요? 그리고 주주는 하이브인베스트먼트 외 1명인데 하이브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하이브미디어 대표가 맡고있네요.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제작 중 작품에 묶인 돈입니다. 미완성 영화·드라마 재고가 101억 → 280억으로 2.8배 늘었고, 영화 「암살자들」(132억)과 드라마 「내부자들」(79억) 두 편이 그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차기 실적은 이 두 작품의 흥행·공급 성과에 크게 좌우될 구조입니다. 주주·지배구조 주석상 "주식회사 하이브인베스트먼트 외 1인이 지분 100% 보유". 개별 지분율은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지배기업은 (주)하이브인베스트먼트, 최상위 지배자는 대표이사로 기재돼 있어, 대표이사 → 하이브인베스트먼트 → 하이브미디어코프로 이어지는 오너 지배 구조입니다. 종속기업 (주)스튜디오하이(100%), 관계기업 (주)하이콘엔터테인먼트(40.9%)·(주)하이크리에이터(28.0%). 중소기업 회계특례에 따라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고 취득원가(합계 0.9억)로 계상하며, 연결재무제표도 작성하지 않습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종속기업 스튜디오하이로부터의 매입이 35.7억(전년 32.0억)으로 가장 큰 거래이며, 기말 매입채무 4.3억이 남아 있습니다. 스튜디오하이의 리스계약에 대해 M캐피탈에 13.1억 한도의 연대보증도 제공 중입니다. 지배기업 하이브인베스트먼트에 대한 대여금이 8.5억 → 13.7억으로 늘었습니다(당기 대여 5.3억, 회수 0.04억). 전년에도 10.4억을 대여하고 4.0억만 회수해, 모회사로 자금이 올라가는 흐름이 2년 연속입니다. 하이콘엔터테인먼트 대여금 2.9억, 대표이사 대여금 1.1억(당기 0.1억 회수), 하이크리에이터로부터의 차입 1.0억. '암살자(들)' 400억 中 자본설까지 나오자…제작사 '반박' #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암살자(들)’은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며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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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중국이 400억 투자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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