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gXzJXsoGn8Y?feature=share 시아 퍼러(Sia Furler)는 1975년 호주 애들레이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1990년대 후반 영국 활동을 거쳐 솔로 가수로 데뷔했고, 초반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다른 가수들을 위한 작곡가로 이름을 알렸는데, 리한나의 "Diamonds"나 데이비드 게타와 함께한 "Titanium" 같은 곡이 대표적입니다. 2014년 앨범 1000 Forms of Fear 의 "Chandelier"로 솔로 가수로서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이어 "Cheap Thrills", "The Greatest" 같은 히트곡이 나왔습니다. 시아의 특징으로 가장 유명한 것은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것입니다. 거대한 가발로 얼굴을 가리거나 뒤돌아 노래하고, 뮤직비디오에는 무용수 매디 지글러를 내세웁니다. 유명세에 따르는 사생활 침해를 피하고 싶어서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공황장애에서 오는 공포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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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공황장애로 숨어 살던 작곡가의 소름 돋는 차트 복수극#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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