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5Erk_jL7fw?si=h7pT73RuVygnEPxD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머스테인이 본래 메탈리카 맴버였다가 라스와 제임스가 상의해서 버스에 태워 쫒아낸 메탈리카 원년맴버였습니다. 탈퇴가 아니라 약물과 과음. 맴버와 잦은 트러블로 짤린 케이스죠. 그렇게 쫓겨난 머스테인은 바로 밴드를 결성 그것이 메가데스. 메탈리카는 머스테인을 추방?한 직후 83년 데뷔를 했는데 머스테인이 있던 시절 썻던 곡들중 일부의 기타리프가 사용되어 메탈리카 1집과2집을 살펴보면 작곡자 크래딧에 머스테인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건 메탈덕후들이나 알라나... ㄷ ㄷ ㄷ ㄷ ㄷ 쫒겨난 머스테인은 83년 메가데스 결성이후 85년 데뷔. 당연하게도 메탈리카맴버들과 사이가 한동안 좋지 않았으나 한때 공연도 같이 했을정도로 원만해졌다가 지금은 밴드 초창기 시절 저작권문제로 제임스와의 다툼으로 감정문제가 있다고 언급. 이 음악은 1992년 앨범 Countdown to Extinction의 5번 수록곡인데 2012년 리마스터해서 제발매되었습니다. 곡의 내용은 83년 메탈리카에서 쫓겨난이후에도 지속된 약물중독.음주.등으로 편집증, 우울, 불안, 심리적 폐소공포등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머스테인은 여러번 음주.약물을 중지하고 치료에 노력했으나 잦은실패를 경험. 지금은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써 재활에 성공해 약 20년간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메가데스의 곡중에서 https://youtu.be/CMmNTexVYfk?si=w4Nv8Q9-A8WSZ6fc Dread and the Fugitive Mind https://youtu.be/Qcy07OvWdl0?si=YjemKWpCFxookfCE She-Wolf 이 두곡을 가장 좋아합니다. 하지만 워낙 띵곡들이 많아서 대부분의 곡들도 다 좋아하긴 하는데. 궂이 꼽으라면 저는 이 두곡.. 참고로 메가데스의 앨범들은 대부분 리마스터되었습니다 내일이 사실상 메가데스의 마지막 내한공연일듯 싶은데... 부산락페 가시는분들 행복한 시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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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소개7 (스래쉬메탈) Megadeth – "Sweating Bullets"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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