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집앞에서 등뒤에서 깨갱깨갱 들리길래 뭔가 했더니 키150 초딩보다 작은 여자가 서면 본인보다 클거같은 개새끼 조종도 못하고 얼레벌레 끌려가며 사람 놀래키는데 딱봐도 캣맘 그느낌이라 걍 대화섞을것도 없고 쓱 보는데 에휴 된장 물 올리려다 참았네요 보신탕 금지잖아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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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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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잇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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