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5월 열린 조국혁신당 '검찰해체 선봉대' 출범식입니다. 당시 변호사 신분이었던 전종민 중수청 차장도 발언기회를 얻습니다. [전종민 / 중수청 차장 (지난해 5월)] "조국 가족은 멸문지화 구렁텅이에 빠졌고 풍비박산되었습니다.가족에 대한 도륙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 전 차장은, 조국 전 대표 딸 조민 씨 재판 당시 변론을 맡았습니다. [전종민 / 중수청 차장 (지난해 5월)] "조민 씨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의사 자격, 대학교 경력 모두 내려놓고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해요 라는 내용." 조 전 대표가 수사에 협조하지 않아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도 언급합니다. [전종민 / 중수청 차장 (지난해 5월)] "아버지가 자백하지 않았다는 이유 등으로 자신과 아내의 수많은 고초를 겪고자 했던 조국 대표도 이 지점에서는 견디기 힘든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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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집회 나갔던 중수청 차장…정치편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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