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오 시장은 몰랐다"…쟁점 떠오른 '김한정 녹취' 특검 "해당 녹취엔 '오 시장, 은밀히 해달라 해' 말도" 명태균 "오 시장이 몰랐다는 건 단일화"…반박 의견서 오늘 항소심 결심공판을 끝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게이트 2심 선고는 이달 말에 나옵니다. 명태균씨가 "오 시장은 몰랐다"고 말하는 새 녹취가 항소심 쟁점으로 떠올랐는데요. 특검은 그 녹취에는 "오 시장이 은밀하게 해달라고 했다"는 명태균 씨의 말도 담겨 있다며 유죄의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오 시장은 울먹이며 무죄를 주장했고, 질문하는 기자들에게 "잔인하다"며 날 선 반응도 보였습니다. # J T B C 전에 그 녹취가 아주 지들한테 유리한 일부분만 쏙 빼온거구나 ㅋㅋ 하긴 그렇게 무죄입증 가능한 녹취면 1심 때 풀었겠지 저인간은 맨날 울어 2. 무명의 더쿠 20:18 ☞1덬 맨날은 아니고 지 불리하면 질질짜 유리할땐 기세등등해서 왈왈대 태세전환 너무 극적이라 웃긴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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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싶어요?" 기자들에 날 세운 오세훈…법정서 '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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