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12세 이상. 하나는 19세 이상. 타짜는 도박을 다룬 것이라 어쩔 수 없다치고 역사를 상상력으로 표현했는데 12세 이상? 덕혜옹주는 그녀의 삶과는 반대 내용이 많던데 몇세 이상일까? 어릴 때의 학습 효괴는 엄청난데 12세 이상 관람은 심한 거 아님? 역사는 영화나 드라마로 배우는 게 아님.그것도 상상으로 만든 영화를 19세 이하에게? 이런 것도 문제 아닐까? 시사회때 관람한 사람들조차 실제로 믿는 듯한 발언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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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와 암살자들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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