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 여론조사 '역사왜곡' 인식 비율, 30대 전연령대 최고…20대는 65.7% 개혁신당 산하 개혁연구원이 지난 29일 성인 1017명을 대상으로 "'암살자(들)'이 육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의문을 제기한 것은 다음 중 어느 쪽에 더 가깝느냐"고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58.2%가 '역사 왜곡'으로 본다고 답했다. '창작의 자유'라는 응답이 27.6%, '잘 모르겠다'가 14.2%였다. 연령대별로 '역사왜곡'으로 보는 시각은 30대에서 7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대가 65.7%로 뒤를 이었다. 이어 50대(56.1%), 40대와 60대(각 55.2%), 70대 이상(45.7%) 순이었다. 정치권이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다룬 표현을 문제 삼는 기준에 대해선 '일관적이지 않다'는 응답이 58.3%로 조사됐다. '일관적'이라고 답한 비율은 23.1%였다. -------------‐------------------------------------------ 젊은 사람들이 역시 객관적이라 내로남불을 허용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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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30대 74% "역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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