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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故 최진실 18주기…母 "사진 속엔 늘 웃고 있는 딸"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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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18주기 맞아 어머니 정옥숙 씨가 딸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일은 고(故) 최진실의 18주기다. 이날 오전 경기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 위치한 고인의 묘소에서는 팬들과 고 최진실의 어머니, 아들인 가수 최환희가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이 진행됐다. 이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묘소 앞에서 "진실아, 잘 있었어? 보고 싶다"라고 인사한 뒤 "진실아, 아들이 또 왔어"라고 손자 최환희의 꼭 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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