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적이었지만 어렴풋이 기억나는 뉴스에 대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 당시 노인정 어르신들은 국모가 돌아가셨다며 애통해 하셨고. 뉴스에선 조총련과 북한에서 대한 반공 집회가 매일 열렸고요 심지어는 손가락을 잘라 혈서를 쓰는 모습도 뉴스에 거의 매일 나왔습니다. 어린저도 마치 나라의 왕비께서 돌아가신줄 알고 슬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박근혜가 뉴스에 대통령과 함께 나올때 마다. 엄마가 죽으면 딸이 그 자리를 대신 하는것인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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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의 육영수 여사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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