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나의 정신을 더럽히고 민주당과 이 정부는 나의 자산을 해치려드니 피할 곳이 없습니다. 두 놈다 우리와 함께 하려거든 이 정도는 견뎌야 한다는 협박과 위협을 하는 거 같습니다. 저는 이 나라에서 저를 위해주는 정치를 찾을 수가 없네요. 새삼 답답한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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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을 보고 있자니 이 놈이나 저 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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