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자기는 잘 안다(!?)고도 하더라구요, 제 경험상. (큰소리 치길래, 뾰족한 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실제 큰소리 값(?)하는 그런 경우는 그닥 잘 못보고 살아서 그런지, 아닌 경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우아하게 바지(?)를 바지인 줄도 모르게 버무려 놓는 기술(?)이 탁월한 분(?)들은 저와 같은 산소를 마시며 존재하더군요. (그렇게 살다간 뇌가 썩을 것 같아서 씨오투 마시며 사나 싶지만...) 암튼 바지, 만드는 x도, 당하는 x자도 다 싫어요, 무슨 이유든... 다 무익한 욕심(?) 때문이라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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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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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들은 당해보기 전까진 바지인 줄 모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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