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축구는 인내심을 가지고 현 감독 체제로 가는게 어떨지

|
0

임시 감독 꼬리표를 떼주고 다음 월드컵까지 지휘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선수들 개개인 기량보다는 팀 전술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보이는군요 이 문제는 장기적으로 한명의 감독이 책임지고 만들어야 해결될 것 같습니다. 이리 저리 감독 교체하면 선수들만 혼선 줄뿐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다른 감독 와도 비슷할 겁니다. 히딩크 감독이 왔을때 우리가 대성공을 한 이유는 워낙 히딩크가 거물이기에 계약기간을 지켜주고 K-리그 경기 일정을 쉬면서 까지 국내파 선수들 훈련 시간 보장한 데 있지 않나 봅니다. 당시에도 스포츠 기자들이 엄청 히딩크 감독 흔들었습니다. 1. 멀티플레이어론 < 왜 베스트 11 조기 확정 안하냐 2. 체력 훈련 < 한국은 투지 체력이 강한데 왜 전술 훈련 안하냐 3. 선수 기용 < 박지성, 김남일 이 선수들은 월드컵 수준에 미달이다 벤투 감독도 히딩크보다는 못하지만 성공한 외국인 감독인데 벤투 감독이 성공한 이유도 결국 인내심 가지고 계약기간 보장한게 아닌가 하네요.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