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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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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인줄 알았는데 더 바닥으로 가는 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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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반등이라도 올 때다 싶어 샀는데 (아래는 떨어지는 과정에서 잡은 분) 5만원 하던 주식이 2천원 됐길래 샀더니 현재 마이너스 15%... 휴.. 기다리면 뭐라도 되겠죠. 이 분은 분석도 하시는데 전 이제 신경 안 쓰려고요. 망한 주식이라면 죽기 전 한번이라도 꿈틀할 테니 그때만 신경 써야죠. 돈들여 스트레스 받는 거 이제 그만.. 기회는 무슨.. 98%의 폭락이 기다리고 있었음. 🫠 이딴 거 사려고 모더나를 팔았다니.. 전 그때부터 해탈을 했고 깨달았어요. 주식장에서의 제 역할은 유동성 공급이었다는 걸요. 수익 ㄴㄴ 다만 타이밍에 따라 어떤 사람에겐 정말 짜릿한 수익률을 안겨준 주식이기도 하죠. 경우에 따라선 1200% 수익률도 나왔죠. 주식탓을 하기에는 제 잘못이 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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