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성평등부 1년…‘양육비·미프진·디지털성범죄 근절’ 정책 기반 닦았다 [세상&] 여성가족부에서 바통을 이어받아 범정부 성평등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성평등가족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성평등가족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범 1 n.news.naver.com 성평등가족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범 1주년 성과보고회에서 지난 1년간 디지털 성범죄와 양육비 문제 등에서 국가 책임을 강화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출범 2년 차에는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변화를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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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성평등부 1년…'양육비·미프진·디지털성범죄 근절' 정책 기반 닦았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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