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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sf작품에서 언급되는 이순신장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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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시리즈 Avery hoped the UNSC had a few admirals like Yi Sun-sin. The odds facing humanity right now were a lot worse than ten to one. After a moment, he realized the elevator had not stopped to admit new riders He glanced over at the control . 에이버리는 UNSC에 이순신 같은 제독이 몇 명이라도 있기를 바랐다. 지금 인류가 직면한 상황은 10대 1보다 훨씬 더 심각했다. 잠시 후, 그는 엘리베이터가 새 승객을 태우기 위해 멈추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제어판을 흘끗 쳐다보았다... 워해머 40k 워해머 호루스헤러시 벤지풀 스피릿이라는 소설에서 이순신의 이름이 언급됨. 물론 시대가 시대니만큼 직접 등장하는 것은 아니고 일종의 교과서에서 이름이나마 나옴. "Semper saw a textbook Planetary assault formation, one any first-year cadet would recognise from the works of de Ruyter, Duilius or Yi Sun Shin." "셈퍼는 마치 교과서를 펴놓은듯한, 그 어떤 1학년 생도라도 더 라터위르, 두일리우스, 또는 이순신의 사례에서 알아볼만한 그런 행성 공격대열을 보았다" 워해머 판타지 직접 언급은 안하나 동양을 모티브로한 캐세이 세력중 캐세이 황제가 보낸 제독이 거북선을 끌고나옴 여정이 계속되면서, 아카온은 자신이 추적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대케세이의 천룡황제가 아카온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것이다. 첩자들이 전쟁군주(아카온)가 인드 왕국의 해안에 일으킨 파괴에 대한 소식을 알렸고, 천룡황제는 거대한 천상 함대(Armada of Celestial Vessels)을 캐세이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로 보내어 아카온과 맞서싸우라는 조언을 받아들였다. 전투의 규모는 엄청났다. 태양의 붉은빛이 넓은 바다를 붉혔다. 아카온은 천룡 황제의 제독을 대면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그럴 기회는 없었다. 수 일 동안 전투는 적도의 태양빛과 밤을 비추는 별빛을 맞아가며 진행됐고, 결국 양측의 함대는 교전에서 물러났다. 아카온의 무리와 하늘을 날아다니는 괴수들은 수많은 적함대의 천상의 자식들과 전쟁-정크선들을 앗아갔지만, 꿰뚫을 수 없는 거북선이 아카온의 진형을 돌파했고 천상 마법들이 수많은 파멸의 전사들을 앗아갔다. 바람의 변화는 전투가 이어지기 어렵게 만들었고, 아카온은 천룡 황제의 함대를 좇으라 명했으나, 이후 아카온은 두 번 다시는 이국적인 전함들을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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