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고 아이 1명 잇음 출퇴근 서울쪽으로 해서 아침마다 헬임 다행히 친정부모님 근처 살아서 육아도움 받으며 버티는중 ㅜ 그와중에 시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두분다 일하고 계심 뮬질적 도움은 없음 이번에도 어김없이 추석전날 가서 전부치고 다음날 차례지내고 올라오는제 온 삭신이 쑤시고 현타가옴 그래도 전부치는거는 남편이 메인으로 하긴함 난 도와주기만.. 그래도 아들부부가 맞벌이 하며 힘들거 뻔히알고 육아도움도 안주는데 갑자기 명절에 쉬라고 절대 말 안해줄것 같아서 현타옴 명절때 쉬지도 못하도 일주일내내 힘드네 그러면서 둘째는 바라고 개빡침 하소연 해봅니다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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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차례 준비하다 현타온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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