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 나가 전두환, 윤석열의 내란을 내란이 아니라고 비호하고, 무려 국회에서 김대중 대통령도 아직 내란사범이라고 왜곡한 내란수괴의 술친구 김태규에 대해 운영위에서 제명'촉구'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자체로는 법적 구속력 없고, 국회의원을 제명하려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 된 후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제명됩니다. 국썅 티어 졸라 올리는 이진숙과 함께 이런 자가 국회의원직 쳐 하는 거 보면 아직 내란은 현재진행형이네요. CB
📰
이슈
-
·
-
·
약 1분 분량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
|
0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