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줄에 묶어내도 안부서지는 단단한 두부 샤브샤브에 담가먹기 딱 좋다고 한다. 대창전골을 해주는 사장님 전골요리에 아주 제격이라고 이후 촬영을 마치고 송별파티를 여는데 알고 보니 박호인의 23대손이 고치현에서 살고있었다. 후손은 선조가 만들었던 당인두부가 재현된줄 몰랐고 당인두부 공장 사장은 그 후손이 곁에 같이 살고 있는 줄 몰랐다. 이 기회로 처음만난 두 사람 당인두부 우리의 아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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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갤] 임진왜란 시기에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이 만든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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