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당정협의회 참석을 위해 서울을 찾은 김상욱 울산시장.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취임 100 일을 앞둔 소회를 밝히던 김 시장은 "기득권을 타파하겠다며 정면으로 싸움을 걸었고, 그 때문에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 언론과의 갈등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김 시장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공중파 모 방송국 국장에게 얘기했다"며, "머리 깨버린다. 정치를 하든, 언론을 하든, 사업을 하든 하나만 해라"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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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시장 "방송국 국장깨버린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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