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열심히 뛰었어요. 스트레스도 받고 뭐 우리 금쪽 이선생이 워낙에 똥볼을 많이 차서 더이상 관심두기도 싫고. 그래도 뉴공 매불쇼 박시영 홍사훈쇼는 꾸준히 봤습니다. 저는 분노보다 무관심해지네요. 이젠 유투브도 점점 다른 채널을 봅니다. 보다 채널 좋아했는데 썬구리쓴 그 인간때문에 안보고 .. 그러니 뛰고 개린이 산책이나 하고 제 할일을 합니다. 정치 고관심층에서 무관심으로 돌아섰어요. 솔직히...윤가일때도 제 일상은 유지가 됐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저나 잘살려구요. 아픈 개린이 케어 잘하고 그럴라구요. 김지용이를 중수청장에 앉히든 이 정권이 욕을 디지게 먹던 이제 관심 안두려구요 . 자동차 불빛이 무서워서 못가는 우리 애. 산책하고 발 씨기전에 저 먼저 옷갈아입고 하니 힘든지 업드려서 우울해보이는 우리 댕댕이. 괴로운 마음은 실은 지방선거때 이미...ㅠㅠ 전당대회땐 딴지 정지라 또 괴로웠는데 이젠 모르겠어요. 이렇게 떠드는 우리만 바보같아요. 성남시장때부터 진짜 좋아했거든요. 최선을 다해 좋아하고 지지해서 그런지 후회가 없네요. 제가 사람관계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걸 다하지만 그 이후 정떨어지면 후회없이 전 끝이거든요. 모두들 마음 그만 다치시고 이제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시길 진신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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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심난하여 모든걸 멀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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