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욱의 매불쇼에서 박은정 의원님이 토해내신 사자후를 들었다. 민주당 당원인 나로서는 혁신당 의원님께 오히려 부채의식이 느껴졌다. 그 절박한 목소리가 마치 독립투사의 처절한 외침으로 들렸다. 공감했고, 마음이 아팠고,한편으론 미안했다.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서도... 지금 현실이 참 슬프다. 박은정의원님 오늘의 그 마음 잊지 않고 기억 하겠습니다. 비록 작은 힘 이지만 필요하실 때 꼭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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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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