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슬램덩크로 알려진 가마쿠라코코마에역 거기

|
0

가마쿠라코코마에 역 인근에 있는 흔한 교차로 입니다만... 여기는 슬램덩크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슬램덩크는 제 취향이 아니여서, 여전히 제대로 본 적은 없는데요, 그건 최근의 극장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튼 저에게 있어서, 슬램덩크 성지는 그냥 지나쳐갈 그런 곳이였겠습니다만... 청춘돼지에도 나온 관계로 겸사겸사 방문해봤습니다. 어차피 에노시마로 돌아가는 길에 한정거장 코스라 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igUOafzwJk https://www.youtube.com/watch?v=9u0PozZbOhc 아쉽게도 작중에 나온 것 처럼 색상까지 맞추는것은 무리였네요. 이거 찍는것만 해도 꽤나 오래 걸려서... 거기다가 다시 또 에노덴 타고 이동까지 해야 되지 말입니다. 일단은 예전하고는 다르게 지금은 아예 차도로 나가서 못 찍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게 맞긴 하죠. 차도 한 가운데서 사진 찍겠다는건 아니긴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최소 3명이 배치될... 정도로 여튼 관광지 입니다. 여기는 사실상 슬램덩크 성지라 볼 수 있겠습니다. 슬램덩크의 위력을 느낄 수 밖에 없긴 하네요. 물론 저처럼 슬램덩크를 안 보고 오는 사람들도 꽤 있지 싶지만요. 아쉽게도 날씨는 안 좋았습니다. 여행내내 날씨 운은 안 따라준 편이네요. 최근 기사에 따르면 일본 도쿄쪽이 한달 넘도록 매일 비가 올 정도였다고 하니, 어쩔 수 없죠. 평일 낮인데도 사람이 꽤 있습니다. 이것도 사람들이 좀 빠진 시점이였어요. 사실 많은 성지들이 그렇겠지만, 굳이 두 번 올 일은 없지 않나 싶긴 하네요.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