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쿄마마랑 찍은거 봤는데 힘들때 내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2 그리고 우리집으로 오라고 침대까지 내주는...ㅠㅠㅠㅠ 유튜브 찍으니까 별장도 공개해줌 그리고 뇌가 멍해질정도로 엄청난 부자 아니 다이아몬드 원석과 금으로 예술을 했는데 아무렇지 않게 통유리 저택에 여려개 놔두고 있어서 좀 머리가 인지부조화가 올 정도로 어마무시한 부자야 여하튼 시호가 힘들면 언제든 맘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그냥 기분이 좋다 찍는내내 편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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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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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유튭봤는데 뭔가 주변에 좋은사람이 많은것 같아서 기분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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