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케첩 나눠 먹었는데”…‘10초 키스’한 셈이라고? 친구와 감자튀김을 나눠 먹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순간이 온다. 한입 베어 문 감자튀김을 케첩에 다시 '푹'. 친한 사이인데 이 정도야 뭐 어떠냐 싶다. 어릴 적엔 이런 것만으로도 '간접키스'라며 v.daum.net 실험 결과, 한입 베어 문 음식을 소스에 다시 찍자 입안에 있던 세균이 실제 소스로 이동했다. 연구진은 실제 여러 사람이 음식을 나눠 먹는 상황에서는 한 번의 더블 디핑으로 약 50~100개의 세균이 사람 사이에 전달될 수 있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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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케첩 나눠 먹었는데”…'10초 키스'한 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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