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진영을 파괴하는 자를 품고 진영을 지킨다는 허황된 꿈

|
0

총수에게 이재명 대통령 욕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총수는 민주 진영은 공격하지 않는다는건 이미 수십년을 봐와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존과 상황이 완전 다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세분은 지지자를 공격하고 갈라치며 진영을 파괴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일련의 행동은 만일 이대통령이 국힘의 대통령이라 해도, 비판받을 행동입니다. 윤석열이 국민의 힘을 쪼개고 파괴할때와 유사합니다. 이 부분을 인정해야 합니다. 오늘 시사타파 방송에서 극우도 진영주의자이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나경원이 오세훈이~국힘의 국회 의원들이 설사 비리가 있어도 우리편이라는 이유로 똘똘 뭉쳐 방어할때, 민주 진영 지지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들은 이익으로 뭉친 부끄러움을 모르는 집단이라고~지금 뉴이재명 그룹은 어떤가요? 국힘과 다릅니까? 민주당이 국힘과 같이 대통령이 검찰 개혁은 기소 검찰 수사 검찰 나누는것이다라고 첨듣는 논리를 가져다 붙여도, 가만히 아무런 비판도 하지 못하고 방관하거나 침묵한다면~그것은 민주당이 아닙니다. 수십년 검찰 개혁을 위해 희생한 수많은 이들과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의 기억을 못본척하고 지우려는 말과 행위는 민주당이 아닙니다. 총수는 진영을 파괴하려는 자를 품고 진영을 지키겠다는 헛된꿈을 포기하십시오. 노통이 돌아가셨을때 몇년간 검정 넥타이를 매며 지냈던 때처럼 민주진영 지지자들이 모두 검정 넥타이라도 매면서 저항을 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지키려는 진영은 검찰 개혁의 당위성이 인정되고, 공정하고 민주적인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단 한사람의 대통령이 내가 이게 검찰 개혁이라면 검찰 개혁인것이고, 당무 개입하며 당의 일에 관여해도 아무도 비판하지 못하는 그런 세상이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는 잘못하고 있고 진영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직시하십시오.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