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사람 마음 뭉개지는 데는 재주가 있다 싶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베스트 셀러까지 된걸까? 진짜 충격받을 만한 요소들(동성 성폭행, 아동 성착취, 살자, 자해 등등)과 사람들이 그런 걸 겪는 인물이 아름다운 외모와 훌륭한 지성을 지녔으면 더욱 마음이 약해진다는 그 심리를 정말 정확하게 아는듯 추가로 what if 와 같이 엄마가 기다리는 평범한 아이들과 주드의 대비, 그리고 본인이 만일 헤럴드의 아이였다면 평범한 농구복을 입고 아마도 여자친구를 데려와 자연적으로 섹스를 궁금해 했을 거라는 것도 진짜 독자라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걸 칼로 찌르듯이 파고들어서 진짜 사람 피폐하게 만들고 주기적으로 생각나게 함 근데 이게 다임... 내용의 전부임.. 쓸데없이 너무 피폐하고 우울하고 파괴적이라 질린다는 생각이 들 정도임 진짜 악마도 주드한테 이러진 않을 거 같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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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ㅍ 리틀 라이프 보면서 느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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