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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문세광 감시 실패자들 다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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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책보다 승승 장구한 인물들 신직수 (당시 중앙정보부장)= 법무부 장관및 검찰총장까지 신직수는 문세광 사건(1974년 8월) 당시 해임되지 않고 1976년까지 그대로 중정부장직을 유지 했습니다. 조일제 (당시 주오사카 총영사 / 중정 오사카 거점장) 임기 마치고 1978년 유신정우회(유정회) 국회의원 박정희를 위한 교섭단체 김기춘 (당시 중앙정보부장 법률보좌관 / 검사) 사건 당시: 문세광을 직접 신문해 30여 시간 만에 자백을 받아내는 '공적'으로 이후 행적: 수사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기보다는 사건을 해결한 핵심 공로자 로 평가받았습니다. 이후 검찰 요직을 거쳐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 박근혜 정부 대통령비서실장 에 이르기까지 승승장구했습니다. 간첩단 조작부터 블랙리스트 국힘 선거 공작 1등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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