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완주 했습니다. 일드 심야식당 같은 스타일인데 찾아오는 사람 사연만 나열하는게 아니라, 한국적으로다 찾아가서 같이 이야기를 만든다는 것에서 형식의 변화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연희 배우를 올만에 보는데 여전히 입흐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다 이 드라마의 묘미는 각 회차마다 테마곡이 있는데 가수의 재발견, 가요의 재발견이랄까요. 음악이 좋습니다. 음악감상실의 디제이가 잘 말아주는 것같은 음악선물셋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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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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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분 분량
개인적인 택시라는 드라마는 음악선물셋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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