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감 넘치는데 나름 잘 정돈하고 사네 큼직한 스튜디오형 원룸에 ㄱ 모양 주방 있고 한켠에 행거랑 침대, 그리고 천장에 서프보드 ㅎㅎㅎ 너무나도 플로리다 남자자나 ㅎㅎ 궁디 쪽에 보이는 저 식물은 분재같다? 잘 보면 행거 엄청 큰데 옷가지는 그렇게 많지 않아. 부상 후에 잠적한 임시 숙소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옷이 많은 편이 아닌건지... 마이애미 바이스 점퍼도 같이 걸려잇음 ㅎㅎ 이것. 소듕. 침대 머리맡에 조명 있는게 귀여워서 더 확대해봄 역시나 생활감 넘치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어잇음. 콜트 성격이 그런걸수도 있고, 부상 회복 중에 부지런 떨기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면 고슬고슬적으로 고슬탑이 살뜰하게 정리해줬을수도 있고. 이쯤에서 냉장고에 붙어있는 사진들을 다시 보면... (아마도) 다친 허리 엑스레이 사진 <- 왜 저걸 냉장고에...??? 안개낀 금문교 사진 <- 그레이스콜트적으로 그레이스를 위해 붙였을까 LAGITAS <- 풍요라는 뜻의 라틴어라네? AUDE'S <- 프렌치 식당같은 느낌. 여기서 데이트 했나 ㅎㅎ 병원 팜플렛 <- 몸 잘 챙기라고 붙여줬을 것 같음 ㅠㅠ 아, 가든 스타일 아파트라고 생각한 이유 = 주방 얖 간이 문 열고 나가면 풀들이 있음. 너무나도 플로리다 느낌 ㅎㅎㅎ 콜트가 보고있는 부추같이 생긴건 아마 갈아서 그린쥬스 만들어먹을 수 있는 야채인 모양... 아무리 봐도 부추인데 빨리 다음주 와서 같이 찹츄 서식지 보고싶따 고슬사자 스턴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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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가 사는 가든 스타일 아파트먼트 구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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