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이찬...은결...밴드부원들..워터멜론슈가...그 풋풋한 노래들...1995년의 청춘들...반짝였던 워터멜론.....풋사랑....이렇게 드라마가 끝이라니 1995년 살지도 않았는데 머무르고 싶은 느낌이야 가슴이 찢어지는 거 같아......ㅠ 너무 힘들어 2회차는 계속 울면서 볼 거 같아서 못 볼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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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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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짝이는 워터멜론 여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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