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ㅃ인어섬 세이렌 생각할수록 악신은 아닌 느낌

|
0

ㅅㅍㅅㅍ 뭐랄까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식인에 분노하는 건 당연해보이고 범인 내놓으라면서 죄없는 먼작귀들 처먹은 건 잔인한 건데 세이렌 입장에선 섬주민이 다 한패로 보이긴 했을 듯 잔인한 거 맞는데 인간도 현대에 오고서도 이런 식으로 전쟁 중임 첨에 셋 오니까 범인으로 오해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해주고 불피워서 몸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신기했음 미리 외부인이랑 선 그어주는 거잖아 나중에 공격하긴 하지만 애들이 섬주민들이랑 같이 창 들고 있음 + 모몽가가 와그작함 + 이미 부하 하나 잃었음 = 공격 이건 그럴만한 거 같음 공물도 갈취한 줄 알았더니 작물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는 공생관계였고.. 아무래도 저딴 게? 앞바다에 돌아다니니까 다른 데카츠요도 알아서 피해갔을 듯 마지막에 개처매운 카레 처먹여도 굳이 복수 안 하고 인어 먹방한 애들만 쫓아간 것도 신기함 성격 더러우면 다 개팰 거 같은데 선하다까진 아니고 본인만의 규칙(식인한 놈 조질게)이 확고하고 굳이 쓸데없는 살생은 피하는 거 같음 솔직히 걍 꼬리로 한대만 쳐도 세마리씩 죽일 거 같은데.. 굳이 한두명씩만 먹은 것도 이래도 범인 안 줘? 이래도? 이런 느낌이랄까 다만 먼작귀족이랑 스케일이 너무 달라서 참사가 일어난 거지…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