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진료비 1,750만 원 중 750만 원을 자비 부담했어야 했던 곽중사 아이러니하게도 이 사실을 공개한 건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었고 치료비를 부담한 건 펨코에서 비호감의 대표격으로 찍혀 있는 김제동 이었다는 후문이.. 진보 보수와 같이 정파적 논쟁에 치우치기보다 부상 당한 군인이나 사망한 군인의 유가족 분들에게 제대로 된 보상이 지급되길..
📰
이슈
-
·
-
·
약 1분 분량
2015년 지뢰사고 곽중사의 병원비 부담 논란
|
0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