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팀장이 26세 신입 여직원 목을 잡아 들어올리고 뒷무릎을 2주 넘게 가격했음. 본인은 장난이라 함 피해자는 신고·고소했지만 분리 조치도 제대로 안 됨. 결국 2024년 12월 숨진 채 발견… 가해자는 재판에서 피해자를 무고죄로 몰아댐 법원은 2차 가해로 판단 결과는 징역 1년
📰
이슈
-
·
-
·
약 1분 분량
·
0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