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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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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작업하면서 계속 느끼는점

1.뻔뻔함 : 작업시켜놓고 밥먹고와서 확인하면 이상하고 괴상한 결과물이 나옵니다. " 왜그랬냐?" "ㅈㅅ 내잘못임." < ??? 2.기억력 나쁨 : 야 이건 내가 4번지적한거잖아! "맞아 내잘못이야." < 더이상 전진안됨 3.게임데이터를 공부만하랬더니 그대로 갖고옴. "야 참고만하라고!" "니 말이맞아." < 끝. ai로 뭔가 만들때는 "ai도 감정을 느낄줄알아야하고 채찍질을 받아야한다."는걸 절실히 느끼는 중 물론 뿌듯함을 느낄때가 더 많긴합니다. 예전이라면 혼자서는 1년이아니라 100년이 걸려도 완성못할거같은 게임을 만들수있으니까요. 완성물이 나올때가 더 많고, 상상으로만 하던 기능이 실제로 구현되는걸보면 도파민도 뿜뿜나오니까요. 근데 ai감정생기는거 절실히 원함. 절대로 제작말고 연애라던가 연예라던가 뭐그런목적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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