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해온 일이라서 일 자체가 힘들지는 않아요 그런데 요즘은 회사에서 자주 지치고 짜증나고 욱...하게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인내심이나 관대함이 늘어나는 게 아니네요 그리고 체력도 딸리고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죽은듯이 침대에 쓰러지는 것이 일상이에요 제가 육체노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몸이 힘들까요? 앞으로 10년은 더 버텨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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