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타리오에 사는 83세의 기독교 신자 할머니는 위암 4기였지만 정확히 여명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몰랐음 조력 자살을 원하지 않았고 조력 자살시에 응답해야 하는 질문에 제대로 응답하지도 못했음 그런데 손녀가 여행을 갔을 때 할머니에게 조력 자살이 벌어짐 할머니는 어떤 절차를 밟게 되는지도 인지 하지 못했고 소리를 지르며 주사를 피하려 하다가(피하려다가는 아니고) 주사를 놓는데 몇 번 실패서 팔이 피로 물들었다고 함 캐나다는 현재 조력 자살률 5%로 세계에서 제일 높은 수치 캐나다 정부는 페이스북에서 해당 사건 언급을 금지 시킴 이게 뭔 조력 자살임 걍 살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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