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년차 넘어가면 힘 확 빠진다고 하네요. 현직 대통령과 많이 엮이면 차기 정권에서 승진 불이익 받을까봐 늘공들이 일을 빠릿빠릿하게 하지 않는 시점이기에 대통령 혼자 일하는 상황이 펼쳐짐. 만약에 현직이 임기 초부터 늘공 개무시하면서 단독 플레이만 했다면 내밀한 정보들이 외부로 마구 튀어나와 현직은 그거 막느라 더 바빠짐. 총선 대비 당내 공천이 끝나면 이때부터는 다들 현직과 사진 안찍히려고 단체 발광모드 펼쳐짐. 아무리 SNS질 해본들 의미 없음. 곧 2년차 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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